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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17:23

DIY 소꿉놀이 싱크대 만들기


DIY 소꿉놀이 싱크대 만들기

아이가 걷기 시작할 무렵 모든 물건들은 아이들에게 거침없이 노출되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주방의 싱크대이다. 아이가 한번 지나간 싱크대의 서랍은 간장, 소금, 소스, 정리되어진 모든 물건들은 한 순간 도미노처럼 쓰러져 버리고 초토화된다  

남아,여아를 불문하고 싱크대놀이는 필요하다고 판단, 어떤 제품을 살까 고민..

 

기성제품은 생각보다 귀엽긴 하나 비싼 가격에 했고 그렇다고 너무 사고 싶을 정도의 수준은 아닌 터라 걍 만들기로 결정! 여러 제품을 둘러보던 중 손잡이 닷컴의 키친장 DIY!

 

콘셉은 White Vintage느낌으로 불투명 페인트가 아니라 수성 페인트로 나무의 컬러가 은은히 비쳐나오도록, 모서리 등은 나무부분이 드러나도록 생각하고 작업했으나 제대로 된건지..^^;;

 

반 제품이긴 하지만 샌딩이 전혀 안되어있는 관계로 물건이 오자마자 샌딩 시작

 

그리고 들딸기 쇼콜라 세트도 싱크대와 어울릴 것 같아 하나 주문했으나 냄새가 좀 많이 나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놔두었다.

 






오븐장문이 아크릴로 되어있어 아무 그림이 없으면 너무 허전할 것 같아 문방구에서 마커 펜을 구입하여 그림을 그리고 열선도 자로 그려주었다. 그리고 진짜같이 보이도록(?) 경고 문구 스티커(ㅋㅋ)도 하나 만들어서 출력하여 붙여주었다.

 


오븐 부분은 원래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문의구조였으나 후기를 읽어보니 아이들이 문을 열고 위로 앉으면 부서질 우려가 있다고 하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여는 걸로 바꾸고 빠찌링(자석고정장치)를 이용하여 살짝 문을 닫으면 자석으로 닫히는 걸로 만들었다.

 

아쉬운 것은 삼나무가 엄청 약간 재질이라는 것. 나사 박는 것도 미리 선작업이 되어있지 않은 곳에 망치로 박으면 갈라질 확률이 엄청 높다. 만들고 난 뒤엔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으나 퇴근하고 2주간 짬짬히 만든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완성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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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17:52

[그리고 레모나 캠페인] 릴레이 CF 자세히 보면 재밌다!



흔히 공중파는 15~20초 정도 광고를 한다.
극장판은 그보다 더 길게 30~30초까지 좀 더 길고 TV에서 못보던 부분까지 있기도 하다


얼마전 피셔아일랜드를 보고 극장판 광고를 보았다.
재미있는건 레모나CF의 순서다


티오피광고 + 레모나 광고(TOP) + 페이스샵 광고 + 레모나 광고(비타민) + SK2 광고 + 레모나 광고(화장잘받네)
이런 순서이다 타광고는 독립적인 느낌으로 광고를 하는데 반해 레모나는 인기있는 광고뒤에 붙여 연속적인

느낌이 들게 하며, 그게 3번정도 반복되다보니 레모나 광고를 눈여겨 보게 되는 그런 구조다



 
티오피광고 + 레모나 광고(TOP)

 
페이스샵 광고 + 레모나 광고(비타민


SK2 광고 + 레모나 광고(화장잘받네)


첨 볼때보다 보다보면 좀 더 재밌다. 광고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양한 표현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 이렇게 자세히보면 의미있는 광고도 5초짜리 광고만으로 보게 되면 '저게 뭐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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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4:19

[Marriott Hotel] 폴 PAUL

 

 

그간 맛집을 몇군데 갔지만 사진을 못찍었다. 핑계없는 무덤은 없는 듯..^^;;

이번에 간곳은 'PAUL'이다


우리나라에 작년 11  메리어트 여의도점에만 오픈한 상황..

프랑스를 대표하는 1위 베이커리 & 레스토랑 브랜드인 폴, 뽈(http://www.paul.fr) 은 프랑스에서도 많은 체인이 있고, 2005년말에는 영국에도 체인점이 많이 생긴 상태였다. 폴은 실내가 굉장히 클래식하다


실제 프랑스나 영국의 경우엔 실내가 이렇게까지 고풍스러운정돈 아니였는데, 울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곳이라 신경을 많이 쓴듯한 느낌이다. 내부는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지 않고, 자리가 약간 협소한 불편함이 있다. 가려면 꼭 예약을 하라고 추천!!

빵 이외엔 아침, 브런치, 저녁 등 시간대별로 세트메뉴도 선택할 수 있다. 허나 지역특성상 테이크 아웃하는 사람들은 직장인 들이 많다는 것.

간김에 이것저것 맛보고왔는데, 일단 식전 빵으로는 달콤한 버터와 함께 나온다
버터는 아주 얉은 항아리같이 생긴 귀여운곳에 담겨있다.





친구와 내가 먹은 것은
CREPE CHAMPI (\15800) 


PAILLA SAUMON (\19800)



여기엔 자리가 협소하여, 뽈 뀌진이 같은 1층에 있어서 거기서 음식을 만들어 내오는 구조이다.
음식맛은 아주 뛰어난것은 아니나, 일단 굉장히 신경을 쓴느낌이 많이 들고 대접받는 기분이 들기에 충분하다. 왠지 뽈 뀌진엔 드라마 '파스타' 에 나올법한 쉐프가 있을 것만 같다는 상상 ^^

그리고나서 작은 병에 들어있는 불가리안 요거트와 커피, 딸기 밀페이유를 먹었다. 커피는 리필이 가능하고, 밀페이유의 맛은 최고였다. 근데 중요한건 여기 이름은 전부 불어를 써서 그런지 외우기 너무 어렵다는..-.- 여튼 간만의 여의도의 상쾌한 공기와 클래식한 베이커리의 만남은 기분좋은 일이다. 담은 어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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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5:29

[W Hotel] 레스토랑 키친.



2010 1 4일부터 시작된 강추위는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 와중에 갑작스레 가게된 약속 날 하필이면 비와 안개가 자욱했다.

올해 나의 계획이 있다면,
첫번째, 사진실력을 늘리자는것!
매년하는 계획이지만 이번년도는 맛집기행을 통해서 블로깅을 위한 사진을 찍기로 결심했다.

그 첫번째 장소가 W호텔의 '키친'이다!


어쨌든 이쁘다^^ 이유막론하고 이쁜것에는 사족이 필요없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예약손님이 많아 창가에 앉기엔 옆테이블과의 공간이 너무 좁았다. 무슨 패스트푸드점도 아니고..따닥따닥은 아니다싶어 홀중간 테이블로 자리를 이동했다.

자리에 앉아 메뉴를 주문하니 빵을 가져다 준다.
빵보단 소스가 맛있다.


우리가 시킨 메뉴는,
 Starter - smoked salmon Wrapped king crab
(훈제 연어로 감싼 대게/아보카도렐리시/머스타드-차이브 에멀전) 이다.
워낙에 연어를 좋아해서인지 컬러도 그렇고 애피로 딱 좋음

Pasta - linguine (링귀니) 모시조개, 마늘, 허브, 칠리, 올리브 오일
링귀니 링귀니...특별한 맛은 못느낌..

Main - roasted wagyu sirloin (와규 채끝등심 구이) 스페니시 양파튀김, 로즈마리향 감자, 달콤새콤한 쳐트니
스테이크는 뭐 기본이상은 되는듯. 도톰한 스테이크는 내기분을 행복하게 해준다.

맛은 사실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높은 천장, 뻥 뚫린 실내, 창가로 보이는 전망등이 좋다

여튼 깔끔하게 접시를 비우고 와인한잔 할까 하다가 1층에 있는 Bar에 가서 간단히 마시기로 결정!
Bar '나무'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에 신경쓰다보니 '나무'에서 찍은 사진이 한장도 없구나..
나무에서의 마티니가 너무 맛있었는데,, 마티니 이름은 Calm & dowm

어쩌다 일상에 찌들어있을때 호텔이나 좋은 레스토랑을 가는것만으로도 맛있는 음식과 좋은 인테리어, 좋은 사람이주는 시간은 그간에 스트레스풀이었던 나를 한방에 기분전환시켜준다.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이런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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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8:01

활판인쇄 (Letter Press) -paperdoll card review


활판인쇄 (Letter Press) 라는 이름은 지금은 좀 생소해졌지만 70년대 말부터 컴퓨터 인쇄가 도입되면서 많이 사라지게 된 인쇄기법이다. (활판인쇄는 15세기 중반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에 의해 발명되어 19세기까지 도서 등 기타 인쇄물에 쓰인 인쇄방식이다.)

 

컴퓨터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수공으로 하던 이 활판방식의 인쇄는 사라져갔고, 이제는 보기 힘들어졌다. 활판인쇄 (Letter Press)기법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일일이 만들어서 인쇄를 해야 하며, 잉크도 채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 아날로그식 인쇄법이다. 컴퓨터 인쇄가 된 것은 몇 년 지나고 나면 글자의 날림이 생기지만 이 활판 인쇄는 500~1000년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것이 특징.

 

활판인쇄가 과거로의 회귀로 향수와 추억을 불러 일으켜 이제는 디자인의 한 요소로 쓰이게 된다.

미국의 디자이너인 카메론 몰도 최근 솔트레이크 교회의 건물을 타이포 그래픽으로 활판인쇄로 포스터를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교회를 구성하는 것은 라인과 컬러가 아니라 서체와 문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활자를 배치를 구성하는 것만도 100시간이상 소요 되었다고 한다. 카메론 몰은 이 포스터를 웹사이트에서 75불에 판매하고 있다.



얼마 전 인터넷의 한 블로그를  통해 활판인쇄 (Letter Press)기법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발견하고주문했다. 사실 요 근래 뻔해져 버린 디자인 팬시 용품이 그닥 이뻐 보이지 않았다는.. 활판인쇄만의 클래식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그러면서도 풍성한 손맛이 있는 물건이 그리웠던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활판인쇄를 디자인에 접목한 회사(paperdoll)가 있다는 것에 환호를 보내며, 크리스마스카드 리뷰를 해본다.
주문한 제품은 크리스마스 카드 3종세트이다.

배송박스도 탄탄하여 카드가 구겨짐 없이 잘 도착했다. 안에는 카드를 보호하는 종이로 래핑, 예쁜리본으로 싸여 있었다.

 snowflake, ornament, snowman 3종카드


그 중 제일 맘에드는 건 ornament 카드 ^^ 트리장식의 섬세한 부분이 아주 깔끔하게 되어있다.
카드 뿐아니라 봉투에도 컬러 없이 인쇄가 되어 있어 사진보다 마음에 쏙 들었다.
그러나..나는 저질 사진실력으로 인해 표현불가..

이 카드를 받게 되는 주인공은? 사실 귀한 카드라 아무한테나 주고싶지 않고 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3인을 곰곰히 생각해봐야겠다..^^ 

p.s 카드 말고 달력도 얼른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도 ~~
Paperdoll blog (http://blog.naver.com/cypress1975)

이영상은 Vimeo를 통해 보게된 영상인데, 활판인쇄에 대해 재밌게 찍혀있다.
감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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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6:23

카네기 멜론 대학의 '랜디 포시'교수의 마지막 강의

 

 작년 9월 미국 카네스멜런대의 피츠버그 캠퍼스. 검은 머리에 짚은 눈썹, 웃는 얼굴의 40대 교수가강단에 섰다. 막힘 없고 재치가 넘치는 강의에 청중은 감동했고, 그 강의를 촬영한 한 시간 남짓한동영상이 그 뒤 인터넷을 통해 퍼져 500만명이 시청하기에 이르렀다. 

피츠버그 지역 신문은 물론 월스트리트 저널(WSJ)을 비롯한 유력 언론도 그의 '특별한'강의에 주목했다.

마지막 강의에서 포시 교수의 충고
 
"절대 포기 하지 마세요."
"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의 밑바닥에"
"당신이 뭔가 망쳤다면 사과하세요."
"자신보다 주변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때 온답니다."
"완전히 약한 사람은 없어요."
"가장 어려운 것은 듣는 일. 사람들이 당신에게 피드백을 해줄 때 소중히 활용하세요."

 

그의 강의가 특별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의사로부터 삶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췌장암 환자가 한 '마지막 강의'였기 때문이다.
  

포시는 전공 대신 인생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이 강의에서 사람들의 자신들의 잠재력을 허비하고 있다며,이를 일깨우라고 촉구했다. 그는 "어떤 성취든 이루는 과정에서 벽에 부딪히지만 벽이 있는 이유가 다있다" 며 "그 벽은 우리가 무언가를 얼마나 절실히 원하는지를 시험하는 기회" 라고 말했다.
  

항상 삶을 즐길 것도 주문했다.
물고기에게 물이 중요하듯, 사람에겐 삶을 즐기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또 솔직히 사람을 택하라고 말했다.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자신의 몸 안에 있는 10개의 종양 사진을 보여 주기도 하고, 농담도 섞어 가면서 시종 유쾌하게 강의를 진행했다.

포시는 "어떻게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싶었다" 며 "사실 이번 강의는 청중도 있지만나의 세 아이, 딜런(5).로건(2).클로에(1)를 위한 것이었다" 는 말로 강의를 마쳤다.

미국 주간지 비즈니스 위크는 "매일 매일을 감사하는 남자" 라는 제목으로 그의 사연을 전하며"가족과 함께 이 용기있는 사람의 강렬한 말을 듣길 바란다" 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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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10:54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강연

오늘부터 시작하는 변화의 기술
하루강의가 8억인 브라이언 트레이시


낙관주의자들의 생각은 무엇일까?


1. 과거는 잊는다.
2. 본인이 원하는바를 어떻게하면 달성할 수 있을지 항상 생각한다.
2. 어떤상황이던지 긍정적인 면을 찾아본다
4. 자신이 성공할꺼라 기대한다.
5. 원하는 일이 발생할 확률을 높여라
6. 절대포기하지말고, 더 오래 참고 견딘다.

내마음의 비행기와 컴퓨터가 시행착오를 거쳐 표류하더라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도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어떤사업이든 숙달이 되려면 5년이상 투자를 해야한다.


성공을 위한 7단계

1.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결정하라 (정확하게, 가능한 목표를)
2. 정한목표를 종이에 적어라
3. 기한을 정하라 (달성날짜를 기재하라)
4. 목표달성을 위해 해야할 리스트를 만들어라
5. 리스트를 정리하라 (우선순위를 정리하라)
6. 계획을 실천에 옮겨라
7. 무엇이든 행동하고 목표로 다가가기 위해 실천하라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목표가 없기때문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처한상황과 닮은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고 해야할까?

저사람의 얼굴은 왠지 모르게 편안하고, 굉장한 말재주꾼이 아닌것같음에도 불구하고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삶의 자세를 이제 좀 바꿔봐야할 것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강연 1


브라이언 트레이시(Brian Tracy) 강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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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18:35

Stay hungry, Stay foolish (늘 배고프고, 늘 어리석어라)

Stay hungry, Stay foolish (늘 배고프고, 늘 어리석어라)


스티브 잡스 -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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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18:10

High Tech White House

 

High Tech White House




As Barack Obama chooses his high level cabinet positions, what happens to the high tech supporters who played a key role in sending him to the White House? This election cycle the online push went further than the candidates’ personal web sites as both Barack Obama and John McCain tapped into the newest forms of social interaction from Facebook to MySpace, even text messages.

“A lot of elections have been won because of television appearances. How people are appearing on the internet is becoming more and more important.” Now president-elect Obama must shift from campaign mode to governing mode with his cyber supporters. “The internet has changed the game dramatically. It’s as if, in 2004, the internet was allowed into the conference room of politics, in 2006, it was allowed to sit at the table but in 2008, it’s sitting at the head of the table holding the agenda.”

Obama has said he’d like to appoint a chief technology officer, perhaps at the cabinet level, and he’s made it clear he will embrace new technologies in office like Skype which I’m using here. “So Obama recognized that young voters are using social networking sites and social networking software, and he brought his campaign to the young voters online.”

Ultimately according to tech experts, the most important part of Obama’s future strategy is to ensure his digital followers continue to feel empowered.

“We’re going to see this online community become really the special interest of the Obama presidency, not the lobbyists, not the people who’ve just traditionally given money but the people who actually know how to use these tools to make sure that their voices are heard.”

Think of it as the 21st century equivalent of giving power to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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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0:22

Hottest Google Searches of 2008

 

Hottest Google Searches of 2008




What most interests people around the world? As 2008 comes to a close, folks are Google are looking back at billions and billions of searches from every corner of the globe. And the hottest searches? Well, they tell us a lot about the year that was. Here's Ned Potter.

Every time someone types something into that little box, Google's computers make a record of it: a massive snapshot of what's on the world's mind. Sarah Palin may have been on the losing side in November, but her name was the fastest rising search term of the year.

"You know they say the difference between hockey mom and a pitbull? Lipstick."

Nobody else could compete.

Obama only ranked number six.

"At this defining moment, change has come to America."

People looked up the Beijing Olympics, actor Heath Ledger and the Jonas Brothers.

But what's "Twenty" or "some French word"?

It turns out they're sites like Facebook for Spain, Germany, Poland. For of the ten leading searches were for social networking sites. Perhaps people searched for them because they were really searching for each other. Google breaks out its searches by country and this Czech song on YouTube was the fifth hottest search of Poland. Its title roughly translates as "Joe of the swamp," and it's thirty years old. But poke around and you'll find out it's a small world after all.

iPhone is big in Australia, Yahoo mail in France, free movies in Canada. Google says to keep in mind that hundreds of millions of people kept searching for routine things like weather or mail. But time and again they also looked up love.  Ned Potter, ABC News, New York.



< Jozin z bazin > ___from wikipedia
Jožin z bažin (originally 1978) is a song by Czech musician and comedian Ivan Mládek, and is one of his best known songs. He even called it the "National Anthem" of his Countryshows. In January 2008, the song became popular in Poland and Hungary, winning several radio hitlists.[citation needed] It is also popular in Austria and Russia, sporting a cult following in blogs and several versions of translations. The song is a surreal tale of a mysterious man-eating (especially those coming from Prague) monster (Jožin z bažin, Joe from the swamps) living in the swamps. He could be defeated only with the use of a cropduster. A Polish cabaret called Kabaret pod Wyrwigroszem ('Cabaret under a torn out grosz') created a parody of "Jožin z bažin," entitled "Donald marzy" ('Donald dreams'), about the Polish prime minister, Donald Tusk. The Ivan Mládek Banjo Band has created Polish version of "Jožin z bažin.". The nearest equivalent musical style in English is that of the Wurzels.


 
  
무려 약 3백5십만 플레이가 나온 "Jozin z ba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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